저희의 멋진 박쥐 조형물은 여전히 카운티 전역의 도서관 방문객들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트랄리 도서관과 킬라니 도서관에서 18개월을 보낸 후, 저희 조형물은 아일랜드의 문학 중심지이자 아름다운 리스토웰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킬라니에서 리스토웰로의 대규모 이전은 리스토웰 도서관 직원들이 조각품을 위한 적절한 전시 공간을 준비할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연휴 직전에 이루어졌습니다. 리스토웰 도서관 직원들의 열정과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이전 작업은 순조롭고 원활하게 진행되었습니다. 트랄리와 킬라니 도서관 직원들에게도 조각품을 전시하고 박쥐 관련 서적 및 생물 다양성 자료를 풍부하게 제공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희 조각품이 특별한 이유는 단순히 뛰어난 미적 감각뿐만 아니라, 재활용 재료를 사용하여 버려진 물건을 재활용하고 지속 가능성을 실천했다는 점입니다. 케리 생물권 보전지역은 이처럼 훌륭한 예술 작품과 함께하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 특히 리스토웰 도서관이 보유한 방대한 생물 다양성 관련 서적들 사이에서 조각품을 위한 흥미롭고 눈길을 끄는 장소를 제공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